고맙다는 말

네 눈을 볼때마다

by 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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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강아지이고 사람인지

헷갈릴때가 많다


의젓한 나의 반려견

그에 미치지 못하는 반려인


그럼에도 나를

온 마음 다해 사랑해주는

네가 있음에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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