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을
너에게 보여줄 수 있어서
너와 함께 맞이할 수 있어서
기쁘고
행복하고
달콤하고
단순하고 가볍게 , 어제보다 가벼운 오늘을 살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강아지인 (고양이보다도 예민한) 하얀색 털뭉치를 모시고 사는 집사이기도 합니다 ㆍㅅ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