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랑
너랑
똑 닮았어
봄도 너도
움츠렸던 내마음
피어나게 만들어
이 봄 속에
너와 함께 할 수 있음에
새록새록
감사한 아침
단순하고 가볍게 , 어제보다 가벼운 오늘을 살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강아지인 (고양이보다도 예민한) 하얀색 털뭉치를 모시고 사는 집사이기도 합니다 ㆍㅅ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