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말 하지 않고
바라봐주는
너의 눈 빛 속에
장미꽃 한다발
숲 속 나무 밑 그늘
폭신폭신 솜사탕
철썩이는 하아얀 파도
단순하고 가볍게 , 어제보다 가벼운 오늘을 살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강아지인 (고양이보다도 예민한) 하얀색 털뭉치를 모시고 사는 집사이기도 합니다 ㆍㅅ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