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털뭉치
무엇이든 할 수 있고
아무것도 안 할 수 있는
자유로운 시간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픈 마음
그리고
내곁에
네가
함께
있다는 것
단순하고 가볍게 , 어제보다 가벼운 오늘을 살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강아지인 (고양이보다도 예민한) 하얀색 털뭉치를 모시고 사는 집사이기도 합니다 ㆍㅅ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