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겁게 내리쬐었던
한 여름의 태양 빛을
그대로 품고 있다가
이렇게 쨘~~하고
보여주는것 같아
가을 나무는
#길가다가#색이너무예뻐서
#가을나무
단순하고 가볍게 , 어제보다 가벼운 오늘을 살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강아지인 (고양이보다도 예민한) 하얀색 털뭉치를 모시고 사는 집사이기도 합니다 ㆍㅅ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