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많이 불고
눈 까지 흩날리던 하루
3월의 따스한 봄빛은
어디로 숨어버린 걸까?
꿈 속에서
우리 만나서
들꽃향기 가득한 곳으로
산책갈까?
단순하고 가볍게 , 어제보다 가벼운 오늘을 살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강아지인 (고양이보다도 예민한) 하얀색 털뭉치를 모시고 사는 집사이기도 합니다 ㆍㅅ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