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 속
너의 까만 눈동자를 보며
다짐하게 돼
언제나
네 옆에서
너의
든든한 우산이
되어 주겠다고
단순하고 가볍게 , 어제보다 가벼운 오늘을 살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강아지인 (고양이보다도 예민한) 하얀색 털뭉치를 모시고 사는 집사이기도 합니다 ㆍㅅ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