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알람을
분 마다 맞춰 놓아도
일어나기 힘들었는데
매일 아침 같은 시간
이불 위로 뛰어 올라와
놀아달라고 깨우는 너로 인해
오늘도
늦잠없이
굿모닝
단순하고 가볍게 , 어제보다 가벼운 오늘을 살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강아지인 (고양이보다도 예민한) 하얀색 털뭉치를 모시고 사는 집사이기도 합니다 ㆍㅅ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