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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MITAGE
:맛있는 이야기를 짓습니다.:와인에서 영감을 얻어요.:불안과 결핍에 시선을 담습니다.이 모든 것을 聖域(성역)안에서 나눕니다 어서오세요 엄숙한 나만의 요새, 에르미따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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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샘
초등교사 지혜샘의 브런치입니다. 교육, 공부, 독서 관련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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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 토끼
요가하는 6월의 하얀 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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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은총
노래를 만들고 글을 씁니다. 사랑, 행복, 일상, 뭐 이런 것들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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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의 마리
뮌헨에서 암투병을 하며 글을 씁니다. <기억의 산책><문학이 이유도 없이 나를> 등 다수의 브런치북이 있습니다.(프로필 사진은 알렉스 카츠 Alex K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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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구
여행이란 떠나는 그 순간부터 시작되고,정해진 목적지없이 그냥 어딘가로 떠나고 싶을때 떠나는 그 순간 ... 여행은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감정을글로표현하고있는중.아직멀었지만노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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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감성
변하지 않는 것은 변화라고 믿습니다. 변화 속에서 존재를 감각하며, 그 흐름을 삶과 예술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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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칸양
일반인도 경제/경영/인문의 균형을 이룰 수 있다면 얼마든 행복하고 풍요롭게 살 수 있습니다. 라이프밸런스컨설턴트,재무강사,경제칼럼니스트로 활동중입니다. T.010.5317.5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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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릭
마늘밭 옆에 사는 그날까지, 당분간 글밥으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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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송이타파스
당신과 나를 위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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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치스러운글
감정을 일기처럼 쓰고 일상을 소설처럼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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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긴어게인
글쓰기, 여행, 일상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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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 매니저
체대를 졸업하고 스타트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때때로 에세이 같은 소설, 소설 같은 에세이, 비평 같은 것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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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예
특별할 것 없는 항공사에서 유별날 것 없는 일을 합니다. 역시나 뻔한 여행을 하고 7권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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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랑
회사는 그만둔 지 오래. 꾸준하게 하는 것은 여행뿐인데, 그마저도 게으름을 피운다. 그런 나의 20대를 정당화하기 위해 길에서 낚아 올린 생각들을 하나둘 적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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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환승 공항에서 쓰는 편지. 길에서 만난 사람들 이야기를 갈아 탈 비행기를 기다리는 동안 씁니다. 여행지 풍경보다 거기서 돌아보는 제 자신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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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Moon
’시카고에 살고 있습니다. '나는 여전히 꿈을 꾸며, 사랑을 하며, 여행을 할거야’ -아무것도 시도 할 용기가 없다면 인생이란 도대체 무엇이겠는가' 빈센트 반 고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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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비
여행, 자연, 일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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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운장
아주 천천히, 좋아하는 것만, 꾹꾹 눌러,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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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강은방학때
평범한 일상에 관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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