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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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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주용 JulieSim
퇴사 후 7개월 동안 나 홀로 세계여행을 감행한 뒤, 해외취업에 성공하여 실리콘밸리에서 UX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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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식
지식을 나누는 것은 곧 세상과 연결되는 길을 여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제 글을 통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고, 새로운 통찰을 공유하며, 더 나은 세상을 함께 상상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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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edo
2002년 미국 출장 이후, 2007년부터는 디즈니에서 9년간 온라인 게임과 스마트 토이 등을 개발하다가 2016년부터 드림웍스에서 극장용 애니메이션 제작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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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미
브런치에 쓸 이야기가 가득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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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진
삶이란 무엇인가, 삶에는 어떤 의미가 있는 가를 늘 생각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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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있는 밤
로코를 애정하고 영화를 사랑합니다.전직 영화매체의 임시기자였고, 지금은 왓챠 넷플 디즈니의 숨겨진 명작을 리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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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아
‘그림으로 디자인하고 글로 색을 입히다’ 호주에 살고 있는 북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근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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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머루
소소하게 담백하게 글을 쓰려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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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랜턴
'블루'의 차가운 이성과 ‘랜턴'의 따스한 감성을 담아... 됐고, 내가 쓰는 글이 읽고 싶은 글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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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강
읽기와 쓰기, 커피와 불멍, 사진찍기를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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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즈 베커
Cosmopolitan. 언어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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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름
<엄마의 유산- 네가 바로 블랙스완이야> 저자. 내 안에 나를 마주하고, 그 안에 있는 '진짜 나'에게 닿기 위해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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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g 맬번니언
맞팔로우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싶으시다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저는 맬번에 거주하는 맬번니언입니다. ‘맬번니언’은 맬번 시민을 뜻하며, 동시에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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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트리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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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진
영국에서 번역가, 여자, 엄마, 아내, 주부로 삽니다. 생소한 영국의 문화와 그 속에서의 제 경험을 쉽고 재미있는 글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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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빅토크
흐릿한 감정이 선명해지고, 말하지 못한 마음이 언어가 되는 곳.이제부터 저와 함께 그 공백을 채워나가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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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의 서재
삶의 법칙을 찾아가는 에세이스트 /여행에서 깨달은 작은 법칙들, 나의 감정을 들여다보는 시간. 일상 속 특별한 순간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기록하며 함께 공감할 수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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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네티컷 김교수
뉴욕시와 보스턴 중간에 있는 코네티컷주의 Western Connecticut State University의 경영대학의 회계학 교수. 사진과 여행을 좋아하는 자유로운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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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노마드
캐나다 공무원을 교육하는 공무원 HRDer. 캐나다 살이 13년차 캐나다 노마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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