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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현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여행으로 다시 쓰고 있는 대현 입니다. 『홀로 세계 한달살기-튀르키예』를 시작으로, 삶의 고단한 계절을 위로해 줄 작은 소풍 같은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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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말록
누군가 깨어났으니 당신도 깨어납니다. 깨달음에는 종교와 신비가 필요 없습나다. 읽고 사유하고 깨어나세요. 당신을 자유롭게 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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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아c
4권의 책을 쓴 작가이자, SNS에서 글을 쓰는 35만 팔로워 크리에이터입니다. 평생 글을 쓰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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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 XianAn 스님
미국에서 출가한 현안입니다. 영화 선사를 만나 참선을 접했고, 결국 출가로 이어졌습니다. 영화 스님의 3번째 도량인 서울 보화선원에서 수행 정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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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무급노동자
40대 후반의 철없는 가장. 한국을 오가며, 아이와 말레이시아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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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웅
제주의 한 조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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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자
오랜 동안 차 생활, 자수 강의를 해 왔고 책 읽고 글쓰기를 좋아 합니다. 티 마스터라는 직함을 가지고 있으며 노년의 삶에 글쓰기를 통한마음의 여행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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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d Joe
목수입니다. 전국에 목조 주택을 지으며 살고 있습니다. 집이란 무엇일까? 아직도 답을 찾고 있는 중이지만, 이 글을 통해 같이 알고 싶고, 제가 짓는 집에는 행복과 사랑만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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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가객
일상힐링의 레시피를 개발하여 '소설가의 다실'에서 나누고 있는 탁명주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지향하는 아파트 거주자들의 층간 소음 갈등을 연작소설로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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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mer
전 세계를 놀러다니고 싶은 해외 마케터입니다. 브런치 이름인 Grandmer (그랑메흐)는 프랑스어로 큰 바다라는 뜻입니다. 큰바다처럼 다양하고 많은 정보를 담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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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의 음악
이야기 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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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칼
아이와 함께 드넓은 세상을 찾아 여행하며 글로 적습니다. 또 요리로 세상의 역사와 문화를 느껴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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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운
자동차를 타고 35,000km를 유랑한 유라시아 횡단 여행의 기록을 씁니다. 현재는 언론사 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에세이 <우주를 건널수는 없더라도>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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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밍줌마
할말많은 옆집 아줌마의 ...그냥저냥 사는 이야기 랍니다. 들어보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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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단독주택 설계에 매진하고 있는 건축사이며 집다운 집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글로 써서 대중에게 알리고 있는 수필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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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태의 인사이트
전원주택을 짓고 자연 속에서 사는 중. 그 안에서 나오는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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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둥바둥 김대리
현재 잘 살고 있습니다. 그간 아둥바둥 살아와서 그런것 같습니다. 나이는 들고 직급도 올라갔는데 항상 아둥바둥거리는 대리직급 같습니다. 제 이야기좀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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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테라
국선전담변호사로 형사사건 국선변호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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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현
흔들리는 일상 속에서 내면의 중심을 잡는 방법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8년, 한국에서 8년 동안 세 아이를 키우며, 다양한 문화 속에서 부모로서 성장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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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이야기꾼
시(詩)와 이야기가 있는 길을 따라 인문학적 생각의 세계를 산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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