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0
명
닫기
팔로잉
40
명
조태호
인디애나대학교 의과대학 영상의학과 조교수
팔로우
코치 솔
실리콘밸리 테크 직장인, 다트머스MBA, 필라테스·요가강사. 15년 해외 커리어의 수많은 시행착오와 번아웃경험을 담아, 6월 해외직장인 여성 위한 웰네스 프로그램을 시작합니다.
팔로우
서해
환승 공항에서 쓰는 편지. 길에서 만난 사람들 이야기를 갈아 탈 비행기를 기다리는 동안 씁니다. 여행지 풍경보다 거기서 돌아보는 제 자신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팔로우
하늘을 걷는 여자
현직 항공사 승무원. 지구를 27바퀴 째 걷는 중인 하늘을 걷는 여자입니다
팔로우
Future Job
앞으로 ‘뜨는’ 직업 이야기 -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당신의 미래를 위해 AI가 바꿔나가는 세상과 혁신의 흐름을 전달합니다. 기술의 진보가 만들어내는 새로운 기회를 지금 만나보세요
팔로우
곽재혁
피터소아청소년과의원 원장 / 작가
팔로우
춘프카
N년차 기자. 매일 읽고 쓰는 사람. 아직 철 없고 수줍은 두 아이의 아빠. 제보와 흥미로운 제안 환영.
팔로우
방방이
책, 영화를 좋아하고 에세이를 씁니다.
팔로우
지각쟁이
밝고 정겨운 사람들 사이에서 화초처럼 앉아 있는 걸 좋아한다. 늘 흥미진진한 눈으로 열심히 관찰한다. 듣는 게 더 편한 타입이다. 나의 한해살이는 언제나 책과 함께이다.
팔로우
juwon
외신 기자입니다. 여러 곳에서 만들어지고 부서졌습니다. 여기 있는 글들은 회사와 관련없는 오직 저 개인의 생각입니다.
팔로우
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팔로우
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쓰고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팔로우
애매한 인간 채도운
뭐든 애매해. 공부도, 글쓰기도, 그림도, 요리도. 하지만 뭐, 애매한 것도 괜찮잖아?
팔로우
Lost in Translation
Delivering the latest foreign online contents that the Korean press rarely dealt with.
팔로우
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팔로우
요술램프 예미
작가 조우관. "상처의 흔적들을 유배시키기 위해, 무용이 유용이 될 때까지 쓰고 또 씁니다!"
팔로우
봉봉주세용
어느 날 문득 글이 쓰고 싶어졌다.
팔로우
Yoona Kim
쓰는 사람. 혹은 에세이스트. 옷을 지으려다가 글을 짓게 된 삶. 쓰지 않을 땐 읽습니다. 당신과 나 사이를 잇는 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팔로우
융융이
'의식의 흐름대로' 글쓰는 수필작가, 자유기고가 조선, 매일경제, 세계일보, 뉴시스 등 교육 칼럼리스트 활동. 원고 문의 yoonijsong@gmail.com
팔로우
장보현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