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이 어록
별 거 아닌
도치 엄마에게만 별 거인
아이의 예쁜 말 적어두기
보고 싶다던 애니메이션을 보며
한참 집중하더니
내가 어린이집 알림장을 잠시 보자
“재밌어, 같이 보자”
아직은 어설픈 발음으로
그렇지만 정확하게
그래, 같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