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그래피 엽서

by 문학소녀

나는

선물을 받을 때 보다

내가 꼼 재락 꼼지락 뭔가를

만들어서 선물을 주었을 때

상대방이 좋아하는 모습을

느꼈을 때,, 그때

더불어 행복감을 느낀다.


3월 발렌데이를 맞이하여

캘리 엽서를 만들어 보았다.

내가 만들어서 그런지 조금

간지 나네~


3월의 봄바람이 살랑일 때

누군가의 손에 이 이쁜 엽서가

전달되기를... 그녀의 하루가

행복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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