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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광환
대하 장편소설 "족장 세르멕"의 작가인 우광환의 브런치입니다. 여기엔 여러분에게 들려드리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이야기 세계의 즐거운 여행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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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준
누구나 넘어져 눈물을 흘려야 할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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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대상자 박윤미
갈대상자 박윤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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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민Junny
임정민Junny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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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민
임수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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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시문학과 월간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문단에 들어왔다. 에세이시집 #나는편식주의자입니다 외 17권의 책을 냈다. 생을 허투루 소비하지 않기 위해 뜨겁게 달려온 흔적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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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dolf
저는 늘 꿈을 꿉니다. 밤에도 낮에도. 그 꿈들을 작품으로 만들어 보려 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 글을 통해 'Ars Magna(위대한 예술)'을 탄생시킬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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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용원
'책 읽어주는 금융노동자' 송용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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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환승 공항에서 쓰는 편지. 길에서 만난 사람들 이야기를 갈아 탈 비행기를 기다리는 동안 씁니다. 여행지 풍경보다 거기서 돌아보는 제 자신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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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와우
세상사는 조금은 진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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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에이
낮엔 원고 쓰고 저녁엔 춤을 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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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다람쥐
좋은 생각 많이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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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
철학을 공부하고 있지만 여전히 철학을 잘 모릅니다. 글을 잘 쓰고 싶지만 게으름에게 번번이 지느라 못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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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람이
샘물처럼 새롭게 강물처럼 꾸준히 글을 쓰고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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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연우
에세이 <내 안에 수평선이 있다> 저자입니다. 자연과 인간을 감성 안테나로 연결하는 메신저, 시와 에세이를 쓰는 등단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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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먀니
안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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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lpit
동네 학원 국어 강사이자,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며 책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희망을 놓지 않는 '나'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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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고
일상 속에서 특별한 순간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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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시퀸 이지
시간, 공간, 돈, 멘탈 털린 이들을 위해 몸 쓰고 글 쓰는 사람. 대딩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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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우기
시/동화/에세이/제주살이 국문과를 나와 헬스 트레이너를 2년, 유아 체육을 3년. 이제야 글을 쓰기 위해 제주도로 떠납니다. 계획대로 되지 않는 건 참 근사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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