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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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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Joon
하루라도 쓰지 않으면 허전하고 답답하다. 하얀 바탕에 검은 글자를 채우는 새벽을 좋아한다. 고요하지만 굳센 글의 힘을 믿는다. *제안 sukjoonhong96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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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지
건강한 마음, 좋은 이야기를 나누는 도슨트이자 낭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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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
공무원 일을 하며 글을 쓰다, 다른 인생을 살아보고자 직업을 바꾼 청년입니다. 공직자, 취준생, 사기업 직원으로 이어지는 삶에 새겨진 여러 생각을 글로 녹여 내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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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
이곳은 여러 곡식을 쌓아 두는 노루의 곡식창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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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네
가장 편안하고 나다운 공간이 되길 바라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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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요정
사람이 어려운 사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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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라미
시시콜콜한 일상에 소소한 낭만을 더합니다. 가끔은 시원한 이단옆차기도 한방 날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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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엄공
중소기업에 다니는 11년 차 직장인이자, 어린 두 아이를 키우는 주말부부 워킹맘 입니다. 나와 가족의 행복한 오늘을 위해, 야무지게 하루하루를 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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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 NAYA
글을 쓰는 나, 영화를 보는 나, 20대의 나 수많은 나의 조각을 모아 이 공간에 담아두었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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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딸
별일 없이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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쏭마담
인터넷서점에서 워킹맘으로 10년, 아들 둘과 전업맘으로 10년을 살았다. 나머지 삶은 읽고 쓰며 살고 싶다. 사춘기,가부장,세대격차,신학,철학,심리,뇌과학,우주에 꽂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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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맹
-그리고 쓰는 사람 -초등 딸아이와 흐물맹탕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흐물맹탕툰#아줌마일상툰 #사춘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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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박
라박사. 쓰면서 위로받는다. 교수노동자이자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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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많은김자까
30년차 라디오 시사프로그램 방송작가. 2녀3남 5남매의 워킹맘이며 강하고 까칠한 엄마입니다. 천주신자지만, 명리학 공부 28개월차 명린이, 오래된 연필과 주얼리를 수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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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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