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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광임파워먼트센터
정신장애인의 이야기를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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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령
김다령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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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남
한수남의 수수한 시,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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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진양
결혼을 하고 정신없이 육아를 하며 보냈다. 이제야 조금 나만의 시간의 틈이 생긴 40대초반. 돌아보니 지나간 나의 시간이 아쉬워 일상과 말씀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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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로토
집순이 백조는 틈날 때마다 그림을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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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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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패스파인더넷이라는 기업 교육 회사를 운영하며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코칭 및 대기업의 스타트업 협업에 대한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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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타운
슈퍼제너럴리스트를 꿈꾸는 몽상가이자 농학자로 세계를 여행하며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풀어가는 걸 즐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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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id
직장생활 19년 차, 15년째 글 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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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읽는sona
박송화/그림읽는sona 미학과 미술사를 강의하고, 예술교육프로그램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림 읽는 즐거움을 공유하고, 예술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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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호
글쓰는 사람 그리고 출판인. 에세이 <지금은 책과 연애중, 가끔은 사소한 것이 더 아름답다,사랑은 그저 사랑이라서>와 시집 <파도의 이름에게>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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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에세이와 소설을 쓰며, 쓴 책으로는 <오늘의 온기를 채우러 갑니다>, <증발된 여자>, <모퉁이 빵집>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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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꼬마
나를 앓고 나를 알고 나를 아울러 너와 아름답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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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탱글통글
그냥 심심해서 씁니다. 도라지차는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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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끄적끄적 생각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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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
솔직한 생각을 남기는 서투른 글쓰기. 디자이너, 반려인, 기혼자, 임산부 그리고 행복을 위한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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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평
글 쓰는 박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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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밍
쓰지 않고는 못버티기에 미진한 글들을 조금씩 끄적이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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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OE
문득 생각 난 이야기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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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
무엇이든 많이 느끼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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