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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롱
잘 쓰기보다 꾸준함을 연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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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우
다큐멘터리스트였던 예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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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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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연
문예 창작을 전공해 유독 '시'감성이 충만한 사람. 매일 쓰고 다듬으며 살아간다. "내가 죽으면 무엇이 될까?" 그 질문이 나를 살게 한다. 언젠가, 나는 무엇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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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밀밀
프리랜서 에디터/인터뷰어. <나를 키운 여자들>을 썼어요. 문의나 제안은 hong6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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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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