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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저자
저희는 어쩌면 살아있다는 증거를 모으는 행위에 집착하는 중일 수도 있습니다. ‘하필’ 그 증거가 글이였고, 그러기에 속절없이, 어쩔 수 없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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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내일
5년간의 직장 생활, 431일간의 세계 일주를 마쳤습니다. 지금은 아이들과 성인을 대상으로 독서와 글쓰기를 이야기합니다. 기고 및 강연 제안은 메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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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dy
'진짜 성장'을 위해 저를 알아가고 있는 개발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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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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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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