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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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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no
요즘나이 마흔. 요즘을 살아가는 마흔의 생각들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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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 Moon song Kim
연구 기반 문화예술기획자 | 리서치 기반 프로그램 디렉터 Research-based Arts & Cultural Planner | Program Dir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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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
세상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관찰하고 기록하는 중입니다. <경력> - 영어 토론 진행지, 영어 통역가 - 영어 교육 기획자, 영어 강사, 번역가 - 금융권 회사원, 원어민 트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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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정 Cathy K
발리에서 호텔 짓는 IT 창업가 & 작가 | 지속가능한 노마드 라이프에 대해 고민하고 씁니다. 대학을 자퇴하고 서울을 떠나, 자연 속에서 살기로 결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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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리
엄마를 기억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https://brunch.co.kr/@red7h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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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ie
미니멀리스트, 제로웨이스터, 그리고 베지테리언을 지향하는 요기입니다. 한국보다 해외에서 지내는 날이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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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공부하고 수행하며 삽니다. 삶과 사랑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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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사춘기
엄마가 돌아가신 후 10년째 다닌 회사를 퇴사하고,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춤을 추며 여행을 한다. 매일 매일 사춘기 같은 하루를 보내며, 몸과 마음으로 느끼며 인생을 살아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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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아언니
50대 미니멀리스트, 단순한 삶을 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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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치아 lucia
2020년 9월 7일, 나의 엄마는 이 세상 소풍을 마치고 하늘로 돌아가셨습니다. 이곳에 쓰는 글은, 38살에 70살 엄마와 이별한, 셋째딸이 쓰는 참회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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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물결
쓰는 사람, 다정하지만 단단한 이야기, 누구에게는 위로가 되기를 #saranghae5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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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garden
세계 40개국에서 살아 보았다. 시한부 선고를 받고 미뤄왔던 글쓰기를 시작했다. 지난 날을 돌아보며 사랑하지 않은 순간들을 후회했다. 부디 자신과 삶과 사람을 깊이 사랑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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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정할 정
姃 단정할 정, 단정입니다. 비움과 채움, 요가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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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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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리
에세이 <그런 엄마가 있었다> 작가. 가족, 나이듦, 복지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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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껏빛나는
재주있을 ‘서’, 흰빛 ‘아’. 딸에게 붙여준 이름처럼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일하는 나도, 엄마인 나도 재주껏 빛날 수 있게 글을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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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기업영업맨
일본에서 대학원을 나오고 일본 기업에서 늦깎이 신입사원으로 근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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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열한시
오전 열한시의 브런치입니다. 살림하는 일상을 씁니다. 브런치 매거진 < 살리는 살림 > < 엄마도 자랍니다 > 를 발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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