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85
명
닫기
팔로잉
185
명
포도송이 x 인자
청춘의 시절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내가 얼마나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인지. 중년이 돼서야 깨닫습니다. 글을 쓸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팔로우
Cha향기
전직 중등 영어 교사, 사고로 중증 환자가 된 90년생 아들을 돌보는 간병 일지와 소소한 일상, 디카시, 트롯 Vlog, 엔젤넘버시, AI 노래 창작 등으로 활동 중.
팔로우
피터정
디자인 분야에서 프로젝트, 교육 활동 등을 하고 있습니다. '일과 삶의 균형'에 대한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이연
그리고, 쓰고, 말하는 사람.
팔로우
동선
하지만 여행에 관한 글은 더이상 이곳에 쓰지 않습니다
팔로우
소오생
xo_xaeng, 笑傲生. storyteller/writer. 중국 문학 박사.
팔로우
하루
하루를 충만하게 채우려 걷고 보고 읽고 쓰고 느낍니다
팔로우
idle
……
팔로우
일뤼미나시옹
시 씁니다. 오래전에 등단.
팔로우
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팔로우
안신영
작은 풀꽃, 동물을 사랑합니다. 눈에 잘 띄지 않아도, 주목 받지 못해도 꿋꿋하게 자리를 지켜 제 몫을 다하는 사람이고 싶은 소망을 가져 봅니다. <엄지발가락의 자유> 전자책 출간
팔로우
문예반장
듣고 보고 읽고 정리하고, 가끔 씁니다.
팔로우
현우
제게 배움이란 작고 약한 존재들의 삶과 터를 알아가는 과정입니다. 타자에게 덜 폐 끼치는 동물이 되고자 합니다. 세상을 읽고 보고 느낀 것을 다양한 온도로 써내려가고 싶습니다.
팔로우
황여울
싱가포르에서 살아가며, 때론 여행하고, 글을 쓰고 있어요. 소소한 일상 뿐만 아니라 싱가포르의 다양한 이야기와 정보를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 전해드릴게요.
팔로우
Eli
방해받지 않는 삶 추구. 창의적 활동 없는 삶은 지루하고 메마르며 건조하다.
팔로우
치초요
50이 훌쩍 넘어서면서 지나간 시간들을 톡톡 건드려 봅니다. 엄마로 아내로 그리고 밖에서 선생님으로, 동료로 ... 옛 기억 소환하며 '이랬더라면...',
팔로우
가을나무
나는 글 쓰는 나로 살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팔로우
Maria 윤집궐중
나의 생각과 느낌 속에 들어 있는 질문과 대답을, 신념과 지향을 확인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팔로우
머큐리
'형태'가 아니라 '상태'를 보기 위해 읽고 씁니다. / 현재 e-commerce MD팀 리더 (필명 Mercury는 Merchandiser의 어원에서 가져왔습니다)
팔로우
park j
《반고흐도 유튜브를 했을까?》, 《예술을 소유하는 새로운 방법: NFT로 만나는 예술과 콘텐츠의 미래》의 저자로 기술 및 예술 콘텐츠 기획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