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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재
몸을 움직이는 법을 배우며, 삶을 다시 살아내는 법도 배웠습니다. ‘운동’이라는 언어를 통해 건강한 삶과 관계, 그리고 자신에 대한 이야기. 올바른 움직임을 위한 운동이란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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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이 보는 일기장, 다보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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