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67
명
닫기
팔로잉
267
명
독자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샐리
제자리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돌아봐도 늘 그 자리에 있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팔로우
보요
보자기 아티스트 보요입니다. 한국의 문화와 가치를 알리는 브랜드를 만들고 있어요. 이따금 저의 작은 이야기를 씁니다.
팔로우
자람
매일 매일 조금씩 자라가는 나무 처럼, 저도 조금씩 자라 갑니다. 직장생활을 하며, 함께 사는 고양이 이야기, 대안학교 이야기, 일상 생활의 이야기들을 씁니다.
팔로우
rosa
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
팔로우
목련나무
겨울을 딛고 봄의 목전에 크림색 큰 꽃을 피우는 목련나무처럼 깨끗하고 아름다운 일상을 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그 가운데 당신과 나의 인생의 아름다운 봄이 피어나길 바랍니다.
팔로우
ASTER
나를 이끄는 것이 불안과 두려움이 아니라 용기, 기쁨 , 희망이길 원합니다. 나만의 빛을 찾아 나아갑니다. 당신의 마음에도 빛을 남기고 싶습니다.
팔로우
비사이드B
.
팔로우
부키
배우고 표현하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현실은 다 큰 아들 셋, 아직도 육아 중이고요.
팔로우
정민유
강릉이 좋아 아무 연고도 없는 강릉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강릉에서 노는 언니가 되었습니다. 중년 부부의 강릉살이를 씁니다.
팔로우
하온
우울증 / 공황장애 / ADHD 질병과 투병하고 있습니다. 투병하면서 있었던 에피소드와 평소 생각하는 것들을 공유합니다.
팔로우
봄비가을바람
17년 차 한국어 선생님이며, 등단 시인입니다.. <시간보다 느린 망각>시산문 출간
팔로우
지소혜
크고 작은 장벽 앞에 주저 앉고 싶지 않아 오늘도 누군가의 삶을 들여다보며 푸른빛 희망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팔로우
해야블라썸
그냥 씁니다. 쓰는 게 좋아서요.
팔로우
Helena J
유튜브 채널 '짠내짱양'의 콘텐츠 크리에이터입니다.
팔로우
빅토리아백
특별할 것 없는 우리 삶에도 드라마가 있습니다. 글을 쓰면 내가 주인공이 됩니다. 내 인생을 드라마로 만들어봅니다. X세대 엄마가 들려주는 인생이야기
팔로우
나힐데
성장은 나이와 상관 없다. 나힐데, 인생2막에서 나의 이름이다.
팔로우
궤변론자
지금은 남편이자, 아빠이자, 가정주부로 살고있습니다. 지독한 현실주의자, 공상가, 세상과 싸우는 반항아이기도 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저만의 방식을 이야기해 보고자 합니다.
팔로우
다다익썬
대구 사는 차녀
팔로우
발돋움
평소 느끼고, 생각하는 것들을 일기에 쓰다. 브런치를 일기 삼아 적어 봅니다. 쓰다보면 모나고 딱딱한 제 마음도 말랑말랑 보드라워 지겠지요?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