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순천 국가정원을 보고
아침 일찍 아침도 먹지 않고, 휴게소를 들르지 않고 바로 순천 국가정원에 도착했다. 이른 시간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적어서 신나게 외곽으로 돌면서 한 바퀴 돌았다.
1시간 정도 꽃 구경을 하고, 그릇의 그림도 마음에 드는 근처 맛집인 '도토리 보쌈'집에서 아침을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