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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킴
벨기에 국제기구에서 3년 근무. 그 곳에서 다양한 에피소드로 우리 삶의 교훈을 찾다. "얼음처럼 시작했지만, 수증기처럼 돌아오다." 이젠 인도네시아를 경험 후 귀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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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채
영화를 좋아하는 프랑스어 전공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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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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