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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제
말보다는 글이 앞서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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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오래된 동네의 작은 사거리에 위치한 책방에서 일어나는 여러 일들을 기록해요. 일상 속의 마음 따뜻해지는 순간도, 속이 부글부글 끓는 순간도 이 곳에 담아 나누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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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보
2023년 4월중순부터 5월말까지 산티아고순례길을 다녀왔습니다. 그때 기록해 둔 생각들과 겪은 일들을 나누고, 제가 평소 써놓은 시들도 같이 나누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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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k
직장 4년차에 답답함과 불안감으로 퇴사 후 1년 동안 여행. 돌아와 다시 직장인이 됨. 고민은 여전하지만 추억을 곱씹으며 다르게 그리고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노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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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서양화를 전공하고 한 때 화가였다. 지금은 봄날에 출판사를 꾸리며 언어, 디자인, 고전문학, 미술, 에세이를 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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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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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달 안정현
수원 마음달심리상담센터 상담 및 임상심리전문가 마음을 새롭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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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훼
상담심리사입니다. 사람을 이해하는 작은 다리가 되고싶습니다. http://blog.naver.com/hong-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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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굿북
http://www.thegoodb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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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
상상하고 글을 쓰다 보면 다른 세계를 만날 수 있다고 믿는 주말 작가, 에세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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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빌 언덕
심리학과 마음에 대한 읽기 쉽고 편안한 이야기들을 나눕니다. (언급된 상담사례는 경험에서 도움을 받았으나 기본적으로 만들어진 사례입니다 / 개인상담신청은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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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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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나무
If not now, then w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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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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