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8
명
닫기
팔로잉
28
명
임용
평범한 직장인. 그리고 사회적 가치와 기업의 이익을 함께 추구하고, 디자인하는 기획자. 취업, 사회적기업과 사업, 세상에 관심이 많습니다. mail0@naver.com
팔로우
오롯한 하루
행동반경은 좁지만, 켜켜이 쌓인 말과 글로 이루어진 일상을 오늘도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로 Home, Insight, Middle에서 힘(HIM)을 얻습니다.
팔로우
오순이
2000년에 독일행, 마흔에 애낳고 엄마로, 아내로, 학부모로, 회사원으로 심심하게 살아가고 있는 1인.
팔로우
혜연
그리고 인생이 가벼워졌다.
팔로우
세실리아
퇴사 후 밥벌이 하는 프리랜서가 된 워킹맘. 매일 읽고 가끔 씁니다.
팔로우
Noelles Adventure
드디어 종신임용 받은 부교수입니다. 사진은 우리 고양이 노엘입니다.
팔로우
아빠 민구
군인이자 남편, 네 자녀의 아빠로서 이야기합니다. 현실에 대한 감당, 틀 없는 상상, 평범하지만 독창적 일상, 무엇보다 아내와 자식들에 대한 애틋한 감상을 담습니다.
팔로우
티제이
한국에서도 이방인, 외국에서도 이방인. 세계 곳곳에서 방황하던 이야기, 인문학 하는 여자의 눈으로 본 세상 이야기를 씁니다.
팔로우
수진
고양이 집사 비거니즘의 삶을 지향하고 있지만 쉽지않습다. 유난스러워보이고싶어하지만 지극히 평범하구요. 행복한 나를 응원합니다.
팔로우
인턴 조신
디자이너의 삶을 살다가 위로의 글을 쓰고 싶어진 사람입니다. 현재 안온한 생활을 하며 매일을 감사하고 기적을 경험하며 삽니다.
팔로우
나다움
매우 섬세한 사람(Highly Sensitive Person)입니다. 마음관리를 합니다. "내 안의 아이"와 "아들 둘(어머님아들 포함 셋)"을 키우는 보통의 워킹맘입니다.
팔로우
육백삼홈
603호에 살고 있는 가족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슬기로운 뉴욕의사
최초 & 유일의 한국의대 출신 미국응급의학과 전문의. 호스피스 완화의학을 세부 전공한 Thanatologist로 어떻게 우리가 좋은 죽음을 맞이하는데 이바지할수 있을까 고민 중.
팔로우
세준희
데이터 과학자, 주식/부동산 투자자, 엄마 입니다.
팔로우
여름의summer
뉴욕과 서울에서 온 너무 다른 도시의 남녀가 또다른 낯선 도시, 도쿄에서 만나 이방인부모가 되며 시작한 다큐입니다. 말주변 없는 평범한 사람의 진심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길 바라며
팔로우
세이지
예민한 사람으로 이 세상에서 어떻게든 비집고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팔로우
드리머소녀
인생관을 뒤집어놓은 두 달 간의 세계일주 후 현재진행형 노마드의 삶을 살고 있는 40대 여성. 아내. 두 아들의 엄마. 미국 메릴랜드 거주 중.
팔로우
예모니카
세모녀(로사맘과 모니카, 루칠라 두 딸)의 유럽, 아시아 등지의 여행, 가톨릭 성지 순례 이야기 그리고 여행지마다 감성을 담은 예모니카(큰딸)의 작은 이야기와 시(詩)
팔로우
상지
과거형 사회학도 현재형 암경험자 진행형 아기엄마 그리고 정책연구자. 소셜에세이스트 상지 || <페미니스트는 아니지만 가부장제는 싫어서> 출간
팔로우
박다희
기록하지 않은 하루는 온전히 기억할 수 없어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정신없던 하루도, 그 끝은 사랑이라 글을 쓰는게 참 좋습니다. 저는 괌에 사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