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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감독
때로는 스탭으로 때로는 감독으로 영화를 만들어 왔다. 사실 꼭 영화가 아니라도 나는 이야기가 좋다. 그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더 좋은 이야기를 더 많이 하고 싶다. 레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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