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그림놀이

20. 잘자요~

by 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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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프로젝트가 아니었음

난 오늘 그림을 안 그렸겠지.

그리고 브런치에 올리지 않고 나혼자 100일 그림을 그리겠다고 다짐하고 말았다면......

벌써 그만뒀을거다.

오늘이 20일째...

뭐 대단한 그림을 그리는건 아니지만

이렇게 꾸준히 하고 있다는게 자랑스럽다.

뿌듯한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 수 있겠다.

모두모두 잘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