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내게 한말
100일 프로젝트
by
맨발이
Apr 2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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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간호사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할매가 젊었을 때 며느리한테 잘했는갑다.
이제 할머니께서는 미음을 드셔야 한다.
틀니도 헐거워졌다.
삶이 유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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