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내게 한말

100일 프로젝트

by 맨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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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간호사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할매가 젊었을 때 며느리한테 잘했는갑다.

이제 할머니께서는 미음을 드셔야 한다.

틀니도 헐거워졌다.


삶이 유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