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8
명
닫기
팔로잉
38
명
한수희
이 계정 말고 다른 계정은 제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이게 진짜.
팔로우
이음
학교 도서관 사서이자, 그림책 강사. 나와 타인을 이해하기 위해 꾸준히 읽고 쓰는 사람입니다.
팔로우
박진서
보고, 읽고, 쓰는 사람. 공간을 문화적 관점에서 바라보고, 그 속에 담긴 노동과 다양성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레이
진로튜토리얼리스트 레이: 취업은 당신의 삶에 최대 고민이 될 수 없으며, 평생 고민해야 할 것은 진로라는 것을 속삭이는 7년차 직업상담사
팔로우
김경락Oazzang철유
25년 건축 경력의 [명품 상권분석가] 대표 공인중개사 김경락 010 2291 0945 유튜브 : 빌딩인 부동산 TV www.buildinginkorea.com
팔로우
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팔로우
clayton
<미국, 야구, 여행> 출간
팔로우
생강
쓰고 그립니다.『괄호의 말들』을 썼습니다.
팔로우
imbest
직업상담하며 매달 1개의 글을 발행합니다.
팔로우
해봄
"무엇이든 해 봄" 경험이 최고의 배움이라 생각하지만, 일상을 경험하기 어렵도록 병들어버린 공립유치원교사, 아프지만 이 아픔도 배움이 될 수 있을 거야:)
팔로우
김얀
하고 싶은 일 하며 삽니다 persimmon_21@naver.com
팔로우
카일
서울에서 일했고, 지금은 미국에서 유학 중인 전문상담교사입니다. 심리상담과 연구를 통해 소수자의 삶을 조망합니다. 글쓰기와 피아노, 새로운 경험과 모든 예쁜 것들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이진언
<한 걸음씩 자라는 등산육아> 저자. 아이들과 걸으며 매일매일 성장 중인 프리랜서 에디터
팔로우
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팔로우
망원동 바히네
춤추고 채식하고 책읽고 여행해요. 바히네(Vahine)는 폴리네시아에서 여성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
팔로우
조하나
나를 위해 쓴 문장이 당신에게 가 닿기를|출간작가, 피처에디터, 문화탐험가, 그리고 국제 스쿠버다이빙 트레이너
팔로우
구슬주
구슬주의 브런치입니다. 잊혀질지 모를 오늘을 기록하고 공유합니다.
팔로우
덤덤
덤덤한 일상을 그립니다.
팔로우
편성준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
팔로우
구일삼
우리는 사랑의 섬광을 견디는 법을 배우기 위해 잠시 지상에 머문다 -윌리엄 블레이크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