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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운
인내심과 전투력을 최대치로 끌어 올려주는 남편과 에너지 넘치는 두 아이와 울고 웃다를 무한 반복 중 고리타분한 글은 사양 평소 말투를 십분 살린 ‘생활 밀착형 에세이’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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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봉봉
고등학교 수학교사입니다. 유쾌해지려고 합니다. 일상의 과정을 씁니다. 사춘기 딸 이야기도 씁니다. 뭐. 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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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
글을 읽는 것이 아닌, 마치 편한 친구와 수다를 떠는 듯한 느낌으로, 글 쓰는 이와 읽는 이 모두 힐링 받기를 바라는 과학자이자 한 아이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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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독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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