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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플랑
플랑크톤처럼 유영하며 살고 싶은 초보의사입니다.17대 1의 싸움에서 추풍낙엽처럼 나가떨어진 15번째 사람을 위해 매일 글을 씁니다.좋아하는 것은 바다,산책,누워서 멍때리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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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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