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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때로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민화에서 그림책으로 넘어온 작가.‘엄마 이불’, ‘엄마, 괜찮아요?’를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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싕싕
고양이는 귀엽습니다. 무척.인스타그램 : seeng_seeng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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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g
창의적이고, 아름답고, 감성적이고, Fun 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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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
조용히 스며드는 이야기를 씁니다. 사랑했던 시간과 이후에도 계속 되는 마음들을 기록합니다. 기억이 아닌 존재로써 여전히 함께하는 우리의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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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곡자매
잡곡밥자매의 하루(보리, 콩, 밥, 하루)의 귀여움에 퐁당 빠져 살고 있습니다. 보리와 콩이는 개딸, 밥이, 하루는 사람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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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g
해피와의 추억을 꼭꼭 눌러담은 <주경야dog> 출간 작가, 다시 글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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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한 은둔
작은 강아지, 아슬아슬한 식물들과 함께 안락한 은둔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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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경 식물인문학자 라이프리디자이너
8년째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매일 쓰는 사람. 10년간 식물 200개와 동거하며 얻은 생존 원리를 인간 삶에 적용, 식물인문학 기반 라이프 리디자인을 통해 회복탄력성을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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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틈이
틈틈이 아이키우고 틈틈이 일하고 틈틈이 글쓰는, 아이둘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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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ys
긴 하루를 살고 싶어하는 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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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경
최서경의 마법펜일러스트 / 동갑내기부부로 살아가는 갑부부의 갑녀 . 값어치 있는 삶을 누리며 소중한 사람들에게 받은 것들을 갚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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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난 숟가락
안 먹으면 몰라도, 이왕이면 제대로 먹어보자 생각하는 음식섭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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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일상의 갈등, 불편, 혼란, 번뇌를 세밀히 들여다보며 언어로 만드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https://blog.naver.com/morphini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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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힘찬
프리랜서 작가를 re-추구미로 둔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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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깃털
마당있는 집에서 싸복이 남매와 하늘이, 뒷마당의 길냥이들과 함께 살아갑니다. 반려동물들과 함께 울고 웃고 지지고 볶으며 삶을 배워가고 조금씩 성장해 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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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다섯시
지친 목요일 즈음에 읽을만한 글을 씁니다. <우리는 안아주는 사람일 뿐> 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E-mail: thursday5p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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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코코
자취하는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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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팁
허니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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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집 순이
인스타그램 릴스를 통해 2천 팔로워에서 1만 팔로워로 급성장한 과정을 매일 기록하고 있습니다. 강원도 고성에 귀촌하여 에어비앤비 창업을 시작으로 인스타그램 마케팅에 뛰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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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꽈백
애니메이션 / 일러스트 / 웹툰 / 개산책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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