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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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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aint heavy
장애학생을 가르치는 특수교사이자 지적장애 남동생을 둔 누나. 무겁지만 무겁지 않은 그런 존재와 이야기, 저의 삶을 글로 나누고자 합니다. 도서 <평범한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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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
기억 속에 살아 남은 생각들, 겪은 일들을 글을 통해 나눕니다. 가치있는 충언과 쓸데없는 잔소리 사이에서 줄을 타겠지요. 읽는 이가 헤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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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콩
섬이와 콩이는 내 두 아이의 태명이었습니다. 어쩌다보니 그 이름들처럼 섬나라 아일랜드까지 날아가 작은 콩처럼 콕 박혀 5년을 살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돌아와 뭔가를 다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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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하늘
캐나다 이민자, 직장인, 에세이스트, 평범한 소시민, 그림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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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인간
삶이 ‘달지’ 않아 차라리 ‘쓰기’로 했습니다. 인간다움에 대해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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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원준
영상콘텐츠 제작자. 일상을 단순하게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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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J
법률사무소 법과치유의 대표변호사입니다. 사람들을 공감하고 치유하는 '따뜻한' 법을 꿈꿉니다. 전에는 판사였고, 세월호참사 등 참사 관련 일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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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Hearted
미국에서의 생활에 적응하는 과정은, 한국과 한국인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되는 시간들이기도 했습니다. 두 세계의 가운데에 서서 그 균형을 맞추어 가는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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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라
신데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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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민구
군인이자 남편, 네 자녀의 아빠로서 이야기합니다. 현실에 대한 감당, 틀 없는 상상, 평범하지만 독창적 일상, 무엇보다 아내와 자식들에 대한 애틋한 감상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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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경
이연경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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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오래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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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ㅎㅈ
ㄱㅎ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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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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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향
따뜻한 햇살이 창문으로 문안 하듯 작은 글귀 하나가 당신의 마음에 문안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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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울
출간작가. 매일의 생각을 그리고 씁니다. justina1502@naver.com 그림에세이, 웹툰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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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민
그때그때 관심이 가는 걸 합니다. 어설프더라도 직접 해보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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뇰뇰
뇰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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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림
"사랑할 수 없는 것을 사랑하라. 용서할 수 없는 것을 용서하라. 변명하지 말고, 가장 낮은 곳에서 섬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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