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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리
영유아 교사로서 느끼는 감상과 유아교육 분야를 궁금해하는 예비교사들을 위한 정보글, 그리고 생존기 유아 교사로서의 일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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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봄
"무엇이든 해 봄" 경험이 최고의 배움이라 생각하지만, 일상을 경험하기 어렵도록 병들어버린 공립유치원교사, 아프지만 이 아픔도 배움이 될 수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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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링
영/유아교육 현장에서 경험한 이야기와 일상, 육아정보, 교육방법 등 여러 생각을 쓰는 교사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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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정
프리랜서라는 이름의 고정직장 노동자. 이제는 하고 싶은 말도 별로 없으니 글이라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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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곁에 머무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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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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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15년차 방송작가. 평범한 사람의 평범한 아픔, 그리고 위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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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켱
소심한 모험가, 웹툰작가지망생이었다가 다시 직장인, 중구난방 그림쟁이, TMI부자, 주접꾼엥푸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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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홍시
일상툰을 그리고 짧은 글도 씁니다. <문득생각>, <남의 집 귀한 자식>, <서른 둘, 백수인데요.>, <디어다이어리> 등 짧은 일상툰을 주로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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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
출판사 편집자 출신의 중학교 국어 교사. 소란스러운 마음속 이야기를 나누지 않고는 못 배기는 소란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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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by
노잼을 탈피하기 위해 자유로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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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또
읽고 쓰며, 자산과 생각과 아이를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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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용
짧은 에세이를 씁니다. 뉴스레터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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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거림
사회복지사였고, 상담심리사이자, 스스로의 마음이 여전히 궁금한 청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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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
에세이 <제 코가 석자입니다만>, 월라 오디오북 <칵테일 마시고 갈래요?> 발간. 내돈내산한 공연 감상, 역시 내돈내발 여행지 이야기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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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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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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