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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시의남자
여행 이야기와 인생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낯선 거리 내게 말을 건다> <우리가 중년을 오해했다> <다섯 시의 남자> <꾸준하게 실수한 것 같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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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얼음
소설가 · 웹소설 작가 · 에세이스트 오늘 만나고, 내일 또 만나면 좋겠어요. "얼어붙은 밤, 안아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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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의 마음의 품격
오랜 시간 대학병원을 제집처럼 드나들며 취재했다. 호스피스 병동에서 만난 말기 환자들에게 마음이 갔다..2025년 12월 삶과 죽음의 존엄을 생각할 수 있는 책을 출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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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분주
그저 열심히만 살았습니다. 부자가 되고싶습니다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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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가비
'은은한 가운데 빛을 발하다'라는 뜻의 은가비를 필명으로 삼았다. 그런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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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초이
먹는 것에 진심입니다. 책과 토론을 좋아합니다. 아침에 일어나 어디서 책을 읽고 무엇을 먹을지 생각합니다. 맛있는 음식을 나누면서 사람들과 책 이야기하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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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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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짱
[모든 밤은 헛되지 않았다.] 22년 출간 [우리는 육아가 끝나면 각자 집으로 간다] 25년 4월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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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희
변성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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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득
사월의 초록, 모닝 커피, 유재석 출연 예능 프로그램, 친구와의 수다, 계절 냄새, 맥주의 첫 모금, 도서관에서 내려다보이는 풍경, 동네 숲길,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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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온
늙은 루키로 좌절할 때도 있지만, 오랜 경험에서 나오는 깊이와 단단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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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이호
502호. 마음을 나누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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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실
출간 작가. 《당신은 오월을 닮았군요》저자. 제 1회 범우수필문학상신인상 수상. 편안한 글 읽고 쓰고 싶은 분들께. 이메일 cjh95103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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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
읽고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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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다정하고 평온한 사람이 되려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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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소년
대기업 연구소를 박차고 세계를 연결하는 도전을 하다 실패를 하고 축사에서 두 아들을 AI 시대의 주인공으로 키우고 다시 세계의 주인공이 되기 위한 여정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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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영글
뱉는 순간 사라지는 말이 아닌 형태로 남는 글을 씁니다. 다시, 쓰는 사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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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나
라이프코치. 삶의 여정에서 만나는 도전적인 순간들과 감동의 포인트를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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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글뿌리
나이가 들어가면서 느끼는 여러가지를 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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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작가
<경험주의자> 출간 영감을 주는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 도서출판 담다 대표 <시간관리 시크릿>,<내가 좋아하는 동사들>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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