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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정
사전에서 우연히 본 단어 Journey(여정)이 이름이 되었습니다. 좋아하고 하고 싶은 걸 해보는 갭 이어를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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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
일상 속에서는 소소한 행복을, 여행에서는 낯선 풍경과 만남을 통해 나를 발견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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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사람 윤
외국계IT기업에서 근무하는 9년차 시니어 컨설턴트. MBTI - ISTJ, 타고난 통제형 인간이지만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매일 매일 한 걸음씩 나아가기’가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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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나ㅣ시인의 정원
시인, 여행맛칼럼니스트 ㅣ EBS 세계테마기행, KBS라디오 뉴스브런치, 중화 TV 차이나피디아에 출연했습니다, baro_chi_n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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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어
나를 찾으며 배운 내용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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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이
책 읽기를 좋아하던 아이가 자라서 자신의 이야기를 쓰는 브런치 작가가 되었습니다. 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 덕분에 계속 글을 쓰며 저를 더 알아가고 사랑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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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타르트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자신을 써 내려가고 있다. 상처를 외면하지 않기로 한 순간부터 삶도 문장도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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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숙집 고양이
다시(갱)살아(년) 보(기)하고 있는 두 아이들의 엄마이자 초보 집사이자 국문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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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Dr MCT
말로 하기보다는 몸으로 실천하는 삶을 꿈꾸는 정신과 의사입니다. 진료실에서 못 다한 이야기, 개인적인 생각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세계 일주를 준비하는 과정도 같이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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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yunseul
90년대생 작가 윤슬입니다. 흙 파먹던 꼬맹이, 이젠 노트북 앞에 앉아 일을 합니다. 그 사이 얼마나 많은 사건들이 터졌는지. 우리들만의 그러나 모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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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기획, 데이터, 커리어, 기업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Peter입니다. 10여년간 일하면서 느끼고 있는 것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더 창의적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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긋다
개고생 끝에 원하는 회사에 들어갔지만, 번지수를 잘못 찾았단 걸 뒤늦게 깨닫고, 진짜 원하는 삶을 그리고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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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옥
주중엔 교수, 주말엔 호텔 청소, 취미로 유튜버, 용돈벌이로 에어비앤비 슈퍼호스트, 에세이 <나에게 솔직해질 용기> 출간, 올해는 휴직하고 은퇴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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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
작은 글이 모여 큰 숲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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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진 Helen Na
나혜진 Helen Na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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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꼴
게으른 사람이에요 오래전 제주에서 잠시 살다왔습니다 가끔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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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느끼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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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나부랭이 그까짓
23년의 직장 생활을 끝냈다. 남에게 집중하는 삶이었다. 이젠 오롯이 나에게 집중하며, 다정하게 토닥여 주고 싶다. 내가 충만해져서 내 주위에 다시 집중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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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리프
성인 ADHD를 위한 시간관리, 감정관리, 가치실현을 돕는 코칭상담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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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하디
건강해질 내 몸을 위해 순하고 다정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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