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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삼
방송국, 영화관을 거쳐 지금은 공공기관 자회사에 머무는 중. 뿐만 아니라 4인 가족의 CEO이자 뉴스레터 편집자이며 브런치 작가이기도 하며 뉴닉 공식크리에이터 활동도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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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환
하나님 은혜로 살아가는 두 아이의 아빠. 일상을 간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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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라도봄
순정만화를 꿈꿨지만 명랑만화가 된 일상의 생각과 감정을 놓치지 않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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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
새벽독서 7년째, 2022.8.18일부터 매일 새벽5시 브런치글 발행, 박사/교수, '엄마의 유산'외 11권 출간, SSWB-ACT 마스터코치, '건율원', '체계적양서읽기'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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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공 초보 서양미술사
사회 초년생 20대부터 두 번째 스무살을 맞이 하신 50-60대에게 쉽게 풀어드리는 서양 미술사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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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반하별
영국 현지에서 소재를 찾아 생각과 마음을 글로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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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테라
국선전담변호사로 형사사건 국선변호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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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소
책에서 길을 찾으며 에세이스트로, 일러스트레이터로의 삶을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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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Francia
삶에서 사랑을 빼면 무엇이 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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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주
삶이 그리는 무늬를 작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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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실
포근한 집과 아름다운 공간(空間)에 대하여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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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소
여행을 다니며 들었던 생각과 느낌을 담담하게 그리고 소소한 글로 표현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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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입문
야구와 양주를 좋아합니다. 모든 것들의 얄팍한 입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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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선
평일에는 공공기관 연구원, 주말에는 요가 강사입니다. 자아실현의 길과 몸의 길을 찾고 있습니다. 눌러주시는 '구독'과 '라이킷'은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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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솔윤베씨
우리가 자유를 누리는 습관과 우리가 생각하는 바를 정확하게 쓸 수 있는 용기를 가질 수 있다면 _ 버지니아 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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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향 Galadriel
익숙해진 낯선 땅 캐나다에 삽니다. 살고 사랑하고 이별하는 아름답고 간절한 풍경을 연필로 쓰고 붓으로 그리며 살지요. 좋은 땅에 꽃씨를 심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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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
선천적 장애. 후천적 집순이. 프로재택러의 디테일이 조금 다른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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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속 부푼돛
하루하루 행복하게 버티는 일상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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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텐
모든 예술을 사랑하는 글 쓰는 노래쟁이. 노래를 찾아 삶을 여행 중입니다. 제 글을 읽으시는 분들을 예술을 찾아 떠나는 삶의 여정으로 기쁘게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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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
맑고 깊은 물처럼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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