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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오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일합니다. 틈틈이 읽고, 쓰고,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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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이
산과 들을 마냥 걷는 게 좋다. 산과 들에 자라는 나무들을 좋아한다. 느긋하게 여행을 하며 사람들을 만나고 글을 쓰려 한다. 내 주변의 소소한 일상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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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소방관 심바 씨
주로 밤에 떠오른 기억이나 감정들을 글로 남긴다. 삶의 기록이 될 때도 있고, 누군가의 마지막 순간을 글로 대신 기억해주기도 한다. 소방관의 밤*은 때때로 철학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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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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