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힌 마음 빛깔은 노을색

시시각각 변하는 노을 보다가 현타 맞은 저녁

by 키케

내 마음이 시시각각 변하는데

하늘까지 붉으락푸르락 변하는게

영 심란하여 오늘도 커튼을 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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