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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워킹맘, 커리어우먼, 여성임원...모든 타이틀보다 작가라는 타이틀에 심쿵하며 글로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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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사이드업
시끄럽고 서글픈 만화를 그립니다. 이따금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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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쿠
글쓰고 싶은 사람의 매거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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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비너스
살다보니 아줌마가 되어 있다. 결혼도 못하고 혼자 살 줄 알았는데 결혼생활 1N년차, 돈 버는 일 만큼은 슬그머니 남편에게 미루고,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사는 주부 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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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나는 열심히 살지 않기로 했다>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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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니마니모
사람, 그리고 사람의 마음에 관심이 많습니다. 읽고 쓰고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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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라
집에서는 아이를 키우고 학교에서는 아이들을 만납니다. 희망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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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
순간순간 잊혀질 소중한 시간들을 기억하기 위해 글을 쓰고 기록하는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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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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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수운 작가 우듬지
고민 많고 마음 여린 어른이들을 위해 현실 위로를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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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더 Heather
만 18세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시작으로 만 19살 싱가폴 취업, 호주 여행사와 유학원 경력 그 후 퍼스에 정착. 현재 호주 오피스에 일하며 해외 취업과 호주 일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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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친구리니
삶이 흔들릴 때마다 ‘틀리고 바보 같은 일일지라도 시도를 해보라는, 누구도 아닌 자기의 걸음을 걸어가라’는 키팅 선생님의 가르침을 가슴에 새기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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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nie
그림작가이자 아동미술, 그림책미술 교육을 강의합니다. 미술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하루를 기록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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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필름
영화를 전공했다. 영화감독이 되려했다. 해보니 별로였다. 앞으로 어쩌지 생각했다. 프랑스에서 한달살기를 하며 칸 영화제를 보고 왔다. 그 후 작가가 되었다. 일단 여기까지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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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장자 홍사장
"30대 맞벌이 부부의 30억 부동산 재테크" 저자, 투자가, 크리에이터.가슴 속에 늘 간절함을 품고 살아갑니다. 내 삶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서 하루를 중요한 것에만 소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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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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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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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나더씽킹
3년 반 베를린에 거주하다 귀국했습니다. 10대인 아들을 키우며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교육을 연구합니다. 엄마표 토론 콘텐츠를 제작하고 글쓰기와 강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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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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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y Lee
스타트업과 창업에 관련하여 글을 쓰고 있는 실리콘밸리의 창업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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