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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아
4월 출간예정인 에세이 <오리와 호리병: 중년, 인생해방 에세이> 저자, 스물다섯 마리 앵무새 집사, 방구석 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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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수
김남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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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
안녕하세요. 30년째 도쿄에 거주중인 50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입니다. 펀식적인 시선이지만 문화, 영화와 대중문화를 일상을 통해 시대의 공기와 사람들의 감정을 기록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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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휘
깊은 곳(淵)의 빛(輝)을 저만의 문장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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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툴이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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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리
샤론의 들판에 피어 있는 수선화처럼 평범하지만, 하나님이 아름답다 부르시는 삶을 기록합니다. 포도원을 지키는 사람들, 햇빛아래 조용히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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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누
카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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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jours
일상을 씁니다. 상처를 지나온 시간과 지금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함께 담습니다. 읽는 이에게 따듯하게 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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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벨롱벨롱
두 딸과 함께 하는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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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하
책 읽기와 문장 수집, 글쓰기와 그림책 독서 모임을 하면서 자신의 깊숙한 곳을 들여다본다. 최근에는 노년, 치매, 죽음 그리고 신앙에 관한 사색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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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방
백호방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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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소리
평범하지 않은 사람. 당신의 외로움에 함께 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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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 사는 개발자
만성 우울증 환자. 적당히 개발하고, 대신 삶의 가치들에 대해 누구보다 치열하게 고민하며 살아갑니다. 장래희망은 프리다이빙 강사 겸 프리랜서 개발자. 인생의 목표는 자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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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t and like
흩어져만 가던 삶의 발자국들이 기억되는 흔적으로 남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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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ight
Delight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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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
픽션과 논픽션의 경계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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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어 보고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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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냥
강경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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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박준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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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
임신성 당뇨로 시작해 결국 ‘당뇨’라는 단어를 마주하게 된 삼십 대입니다. 괜찮을 거라 믿었던 순간들, 애써 지나쳤던 몸의 경고들, 진단 이후 달라진 일상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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