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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
원래 작가가 꿈인 영어 교사. 마음에 잔상이 남는 일상의 일들과 저만의 생각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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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사
Sangsangsquare, TheB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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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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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환승 공항에서 쓰는 편지. 길에서 만난 사람들 이야기를 갈아 탈 비행기를 기다리는 동안 씁니다. 여행지 풍경보다 거기서 돌아보는 제 자신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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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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