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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
바람에 흔들리되 꺾이지 않는 들풀처럼, 때로는 웃음으로, 때로는 눈물을 담아 사람 사는 이야기, 삶의 흔적이 글이 되고, 글이 위로가 되는 곳! 여기는 들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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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임
▷꼰대교장으로 퇴직 ▷비영리 프리랜서 ▷ 조선일보 신춘문예(2007년) 시조로 등단 ▷저서: 시조집 『여자의 서랍』, 『한 번쯤, 한 번쯤은』, 『어른들은 보아뱀을 모자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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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꽃받침
보타니컬아트 식물그림작가 그림향기 작업실에서 행복한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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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이
작가라고 하기엔 초라하고 쑥스럽습니다. 여행,산행,일상에서의 일들을 브런치 스토리에 저장해 둡니다. 가끔 쓴 글을 읽어보면 부끄러울 때가 많습니다. 발행 글을 계속 튜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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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중애
30여년간 회사, 학교, 그리고 베트남에서 일하고, 지금은 집에서 시어머니 모시고 삽니다. 은퇴 생활 , 시어머니 이야기를 통해 다시 세상과 만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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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위에 내리는 비
경주 산골마을 살면서 글 쓰는 일에 낙을 찾습니다. 나무와 풀과 새와 곤충들과 함께 어울려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목우씨의 ~' 형태란 제목으로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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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열 여행감독
'어른의 여행'을 디자인하는 여행감독. '길 위의 살롱'을 만들어가는 여행을 기획 중. 어른의여행클럽/트래블러스랩을 조직해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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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낙타
떠난 이들을 그리워 하며 '다시 쓰는 부고(訃告)'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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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 Thinker
생각의 돛단배를 타고 마음의 바다를 항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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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 경제학자
라이프스타일 변화에서 로컬과 지역발전의 기회를 찾는 연구자. 스타트업ㆍ예술가ㆍ소상공인이 커뮤니티를 통해 문화와 산업을 만들어내는 도시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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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춘
남녀가 만나 부부라는 이름으로 서로의 몸에 동아줄 칭칭 감고 사는 게 때로는 사랑이고 행복일 때가 있다. 그러다 언젠가는 지겨워 묶인 동아줄을 끊고... <일러스트 프리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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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ENA의 브런치입니다. <세균과 사람>, <세상을 바꾼 항생제를 만든 사람들>, <세균에서 생명을 보다>, <역사가 묻고 미생물이 답하다>, <미생물로 쓴 소설들>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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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콘텐츠 파는 서비스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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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1급사회복지사로 '특수학교 경력7년''장애아이 육아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장애인시설'에서 근무하며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인권에 대해 생각하고 글을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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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문화연구소
지역사회와 문화예술, 과연 어떻게 호흡할 수 있을까? 광진문화재단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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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
엉덩이로 버티는 힘[성실함과 노력]의 신봉자로, 열심히 하면 더 괜찮은 내일이 올 거라 믿는 삼십대 직장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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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쟁이캘리
글이 흐르고, 마음이 머무는 곳. 감성에세이, 브이로그 오디오북 ✍️🎧 글과 목소리로 당신의 하루에 말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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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jo
돈 안 들고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건 글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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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건축가
건축가 김선동의 브런치입니다. 건축과 관련된 소설과 건축에 관한 생각들을 정리해서 써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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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에프제이
상담사로 사람의 마음을 듣고, 마음을 쓰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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