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과 비정규직
아이들을 굶기면서까지 하는 파업이 무슨 의미냐며
노력해서 정규직된 사람들은 뭐가 되냐는 댓글을 보았다.
정규직이 되기 위해 들인 노력만큼이나
비정규직을 노력하지 않은 사람들로 보는 시선.
그들의 파업을 노력하지 않은 사람들의 땡깡 정도로 취급하는 태도.
이해하는데 이해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다.
오늘의 감상이 우울해도 괜찮아요. instagram @ciungrap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