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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랑
야생의 땅 서울에서 생존 중. 흘러 흘러 여기까지 왔구나. 그런데도 더 깊어지고 싶어요. (그림: 고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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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령
작가, 상담심리사. 저서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 <불안이라는 위안> , <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 slow_re_mind@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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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soo Jung
사유하는 사회를 꿈꿉니다. 거창한 이유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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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씨
그림에세이”마음만은 공중부양”출간작가. 다시 깨닫는 삶의 단상 /지나가는 매 순간순간이 인생이며, 나이가 든다는 건 때론 좋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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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
안녕하세요, 소박하고 자유분방한 그림 작가 ANNE입니다. ^^ 일상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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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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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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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아로chaaro
전직 생명공학자. “그러나” 현직 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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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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