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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시를 닮은 소설, 소설을 닮은 시.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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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그미
내 껍데기는 여기 외에 달리 갈 곳이 없고, 알맹이는 여기 아닌 모든 곳으로 가고 싶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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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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