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다고, 피곤하다고, 할 일이 많다고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게을러지던 사이,어느 새 세상에는 봄이 왔습니다.
잠시지만, 봄을 느끼고 봄을 생각하고 웅크렸던 나를 생각하고 머릿 속 엉클어짐을 다독이며 어느 따뜻했던 봄날의 일요일을 기록합니다.
<성공하는 인사 제도를 위한 짧은 대화> 출간작가
인사실무자 & 인사팀 리더로서 시간, 2006.01 ~ 2023.08 | 인사의 역할,방법을 연구, 정리하고 전달하는 시간, 2024.01 ~ 현재